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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 위촉…“생활체육 대회 100회 넘게 출전”

by 이슈윤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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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 씨가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2026년 1월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협회 회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장성규 씨에게 위촉장과 위촉패를 전달했습니다.


“2023년 5월 라켓 잡고, 대회만 100회 이상”…테니스 진정성이 남다른 이유

장성규 홍보대사는 위촉식에서

  • 2023년 5월 처음 테니스를 시작했고
  • 방송 활동 중에도 동호회 클럽 2곳에서 활동 중이며
  • 그동안 생활체육 대회 출전이 100회가 넘는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 좋은 스포츠를 많은 분들도 함께 누리면 좋겠다”는 취지의 소감과 함께, 연예인 테니스 1위·신인부 우승·오픈부 입상 등 꾸준히 도전하겠다는 목표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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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가 기대하는 역할은? “전문체육·생활체육·유소년까지 더 친근하게”

협회는 장성규 홍보대사와 함께

  • 협회 주관 전문체육 대회
  • 생활체육 테니스
  • 유소년 테니스 등 주요 사업을 대중에게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주원홍 회장 역시 “테니스 팬들이 준비돼 있다”는 취지로, 홍보대사와 협회가 아이디어를 모아 함께할 일이 많다고 전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장성규, 왜 ‘테니스 홍보대사’로 잘 맞을까?

장성규 씨는 예능·다큐·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방송인이면서, 최근엔 테니스 중계 캐스터 및 관련 콘텐츠 출연으로도 친숙합니다. 또한 글로벌 테니스 이벤트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중계를 맡는 등 “테니스를 즐기는 방송인” 이미지가 강합니다.

즉, 단순 홍보용 얼굴이 아니라 직접 치고, 직접 나가고, 직접 말할 수 있는 홍보대사라는 점이 이번 위촉의 포인트로 보입니다.


테니스 입문자 입장에서 더 반가운 소식

요즘 테니스는 “배우기 어렵다”는 편견이 줄고, 동호회·생활체육 대회 중심으로 진입 장벽이 많이 낮아졌죠.
이번 위촉을 계기로 협회 행사나 콘텐츠가 조금 더 대중적으로 풀리면,

  • 테니스 처음 시작하는 분들
  • 동호회 가입을 고민하는 분들
  • 생활체육 대회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

에게도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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