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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또 무혐의… 조리기기 분할 수입 의혹 ‘불입건 종결’ 결론

by 이슈윤 2026. 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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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을 둘러싼
조리기기 분할 수입 의혹이 결국 무혐의로 마무리됐습니다.

관세청은 해당 사안에 대해 불입건 종결 결정을 내리며,
관세법 위반 혐의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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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결정 요약|백종원 무혐의 처분 확정

2026년 1월 20일 업계에 따르면,
관세청 서울세관 특수조사과 특별사법경찰은
백종원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튀르키예산 조리 장비가
관세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대해 불입건 종결로 결론지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 조리기기 분할 수입 의혹은 공식적으로 혐의 없음이 확인됐습니다.


논란의 시작|유튜브 영상 속 발언이 문제 됐다

이번 의혹은 지난해 8월,
백종원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예산맥주페스티벌’ 홍보 영상에서 촉발됐습니다.

영상에서 백종원은 조리 기기를 소개하며

“전기 모터나 전기 장치가 있으면 통관이 까다로워 빼달라고 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를 두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 관세 절차 회피 목적
✔ 핵심 부품 제외 후 분할 수입
✔ 국내 조립 방식
이라는 의혹을 제기하며 민원과 고발이 이어졌습니다.


더본코리아 해명|“수입 당시 모터 자체가 없었다”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관세청 조사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 수입 당시 전기 모터·전기 설비 자체가 없는 상태
  • 이후 국내에서 한국산 모터와 전기 설비를 별도 장착
  • 관세 절차 및 법적 문제 없음 충분히 소명

관세청 역시 이 설명을 받아들여
👉 불입건 종결 처분을 통보했습니다.


잇단 의혹, 결과는 대부분 ‘무혐의’

이번 사안 외에도
백종원과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여러 논란은
최근 들어 대부분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나고 있습니다.

✔ 농약통 분무기 사용 논란 → 내사 단계 무혐의
✔ 식품 표시·광고 위반 의혹 → 불송치
✔ 원산지 표시 위반 → 고의성 없음, 불기소
✔ 백술도가 원산지 논란 → 증거 불충분 무혐의

일각에서 제기됐던
‘사법 리스크’ 우려도 상당 부분 해소된 상황입니다.


백종원 방송 활동도 정상화… 2월 tvN 출연

한편 백종원은
오는 2월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를 통해
방송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연이은 무혐의 결정으로
👉 방송·사업 활동 모두 정상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확인 없는 의혹보다 ‘결과’가 중요

이번 조리기기 분할 수입 논란은
✔ 관세청 공식 조사
✔ 불입건 종결
✔ 무혐의 처분

으로 명확히 마무리됐습니다.

이슈가 커질수록 중요한 것은
추측이 아닌 공식 결과입니다.

백종원과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최근 의혹 대부분이 무혐의로 정리되면서
이번 사안 역시 일단락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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