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 구성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1월 20일
팀 주장에 세징야,
부주장에 한국영과
김강산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주장 선임 배경|세징야, 다시 완장 찬 이유
세징야는
오랜 기간 대구FC에서 활약해 온 핵심 전력으로,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선수다.
대구FC는
세징야의 풍부한 경험과
경기 내외에서 보여준 책임감,
선수단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6시즌에도 주장 완장을 맡겼다고 설명했다.
세징야 소감|“팀을 하나로 묶는 역할 최선”
세징야는 구단을 통해
주장 선임 소감을 전했다.
그는
책임감 있는 역할을 강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선수단이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주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2026시즌 팀의 목표로 설정된 승격을 위해
한 명의 선수로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주장 구성|한국영·김강산 역할 분담
부주장으로 선임된 한국영은
올 시즌 새롭게 대구 유니폼을 입은 베테랑 미드필더다.
한국영은
그라운드 안팎에서 팀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수행하며
선수단이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강산은
2023년 대구 입단 이후
김천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선수로,
성실한 태도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선수단 내 신뢰를 쌓아왔다.
김강산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대구FC 시즌 준비 상황|태국 전지훈련 진행 중
대구FC는
2026시즌을 앞두고
태국 후아힌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선수단은
조직력과 경기력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시즌 개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막 일정|3월 1일 K리그2 홈 경기
대구FC는
오는 3월 1일,
화성FC를 상대로
K리그2 홈 개막전에 나설 예정이다.
새로운 주장단 체제 아래
대구FC는
2026시즌 승격이라는 목표를 향해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안정된 주장단 구성 속 시즌 준비 본격화
이번 주장단 구성은
팀 내 경험과 안정성을 중시한 선택으로 평가된다.
- 주장: 세징야
- 부주장: 한국영·김강산
- 목표: 2026시즌 승격
대구FC는
공식 일정에 맞춰
차분히 시즌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