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TWS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공개됐습니다.
풋풋한 소년에서 뜨거운 청춘으로 성장한 TWS(투어스)가 2주년 기념 이벤트 ‘Sparkling Days’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습니다.

TWS 데뷔 2주년 ‘Sparkling Days’란?
투어스는 1월 22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Weverse를 통해
데뷔 2주년 이벤트 ‘Sparkling Days’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가장 먼저 공개된 콘텐츠는 ‘Sparkling Photo’ 43장.
생일 파티 콘셉트로 꾸며진 공간 속에서 멤버들의 자유롭고 편안한 순간, 그리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가 담기며 지난 2년의 성장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사진으로 느끼는 ‘소년 → 청춘’의 변화
공개된 ‘Sparkling Photo’는
- 아기자기한 공간 연출
- 일상복도 완벽히 소화하는 멤버들의 비주얼
- 여유로워진 표정과 눈빛
이 어우러지며 TWS 데뷔 2주년의 의미를 더욱 진하게 전달합니다.
데뷔 초 풋풋함은 그대로, 무대 위 경험이 더해진 성장한 투어스의 현재가 인상적입니다.
팬들을 위한 진심, 콘텐츠가 멈추지 않는다
TWS는 사진 공개에 그치지 않고 다채로운 2주년 콘텐츠로 팬덤 ‘42’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공개·예정 콘텐츠 정리
- 🎉 축하 영상 ‘Happy Birthday To-US’
- 🎵 팬송 ‘내일이 되어 줄게’ 스페셜 비디오
- 🧩 멤버 관련 문제로 구성된 ‘Sparkling QUIZ’
- 🎬 ‘Sparkling Photo Mood Film’
- 🔴 위버스 라이브 소통
- 🎥 포토슛 비하인드 영상 & 퀴즈 정답 공개
👉 TWS 데뷔 2주년을 하루가 아닌 ‘기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포인트입니다.
TWS가 전한 2주년 소감 “성장을 증명하고 싶었다”
투어스는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진솔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데뷔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러 앨범과 콘서트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난 2년 동안 팬들의 기대를 어떻게 행동으로 증명할지 고민했고, 그 과정에서 많이 배웠다.”
또한 멤버들은
- 늦은 시간까지 연습실에서 보낸 시간
- 노래·춤·성격까지 깊이 고민한 과정
을 언급하며,
“그 결과 무대 위에서 더 여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과 에너지를 보여주고 싶다.”
라고 밝혔습니다.
TWS 첫 중화권 단독 투어도 진행 중
TWS 데뷔 2주년의 열기는 무대 위에서도 이어집니다.
✈ 투어 일정
- 1월 24~25일: 마카오
- 1월 31일~2월 1일: 가오슝
첫 중화권 단독 투어 **‘TWS TOUR ‘24/7:WITH:US’ IN MACAU & KAOHSIUNG’**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는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TWS 데뷔 2주년이 특별한 이유
✔ 데뷔 2년 만에 탄탄해진 팀워크
✔ 팬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 콘텐츠 구성
✔ 무대·실력·감정 모두에서의 성장
TWS 데뷔 2주년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예고하는 ‘중간 점검이자 약속’에 가깝습니다.
투어스가 앞으로 어떤 음악과 무대로
또 다른 반짝임을 보여줄지 기대해봐도 좋겠습니다.